2016년 05월 27일 트렌드디비
유모차를 타고 있는 아기는 앉아 있는 시트가 편안한지, 내부가 좁지는 않은지 엄마, 아빠와 직접 의사소통을 하기가 어렵다. 미국의 유아용품 회사 콘투어스 베이비(contoursbaby.com)는 자사의 유모차가 아기들에게 얼마나 편하고 아늑한지 홍보하기 위해 부모님이 직접 유모차를 타보는 이벤트를 기획했다. 공원이나 백화점에서 무작위로 선정된 부모들은, 콘투어스 베이비의 베스트셀러 모델을 4배 크기로 복제한 대형 유모차를 타보고 시트의 푹신함, 벨트의 느낌, 내부 공간 등 시승감을 측정하기 위한 직원의 질문에 의견을 남겼다.

Stroller Test-Ride, Contours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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