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색깔
2012년 08월 27일 트렌드디비

필립 스턴(phillipstearns.wordpress.com)은 2005년부터 디지털 카메라나 컴퓨터 등 각종 전자 기기의 노이즈 패턴인 글리치로 예술 작품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최근 그는 킥스타터(kickstarter.com)에 자신이 포착한 글리치로 옷감의 무늬를 만드는 작업을 등록했다. 특정 디지털 카메라에서 생기는 글리치가 그대로 텍스타일로 옮겨졌다. 디지털 전자 기기에서 눈으로만 보던 글리치를 손으로 느낄 수 있는 부드러움으로 승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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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itch Textiles, Phillip S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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