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05일 트렌드디비
일본 교토 기반의 디자이너, 료스케 후쿠사다(ryosukefukusada.com)가 디자인한 카멜레온 세라믹스는 우리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일상적인 사물의 패턴을 표면에 그대로 찍어 만든 도자기다. 비스킷이나 버블랩, 그리고 콘크리트나 압축된 코르크처럼 필요에 의해서 만들었지만 패턴을 고려하지 않은 다양한 사물을 이용했다. 후가공이나 어떤 색감도 인공적으로 가미하지 않은 도자기에 우리 눈에 익숙한 패턴을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신선한 조합으로 인해 재미있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Chameleon Ceramics, Ryosuke Fukus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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