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5일 트렌드디비
MIT의 스카일러 티빗츠(architecture.mit.edu/faculty/skylar-tibbits)교수가 처음 내놓았던 4D 프린팅 컨셉은 최근 콜로라도 대학교의 제리 치(spot.colorado.edu/~qih/qih.html)교수에 의해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 4D 프린팅은 기존의 3D 프린팅 과정에 혼합 재료와 형상기억 고분자 섬유를 섞어 프린팅하는 기술이다. 이렇게 출력된 물체는 수분, 열, 물리적 압력과 같은 외부의 자극에 반응하여 접히거나 늘어나거나 구부러지는 등 스스로 형상을 바꾼다. 따라서 4D 프린팅된 제품은 어떤 환경에 노출되느냐에 따라 형상이나 기능이 변할 수 있고 부품이 스스로 조립(Self-Assembly)될 수 있어 제품 생산 방식의 개선도 가능하다.
Cube Self-Folding Strand, The Self-Assembly Lab at MIT

Self-Folding Surface Cube, The Self-Assembly Lab at MIT
Bio Molecular Self-Assemby, The Self-Assembly Lab at MIT
The Emergence Of 4D Printing, Skylar Tibb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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