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4월 04일 트렌드디비
앤드리아 모간테(andreamorgante.com)와 시로 스튜디오(shiro-studio.com)가 디자인한 그로우 손목시계다. 폴리우레탄으로 만든 시계의 외형과 파인 모양을 보니 해부도에서 본 근섬유가 떠오른다. 몸 안의 근육을 외부로 꺼내서 표현한 것 같은 외형이다. 손목시계로 시간을 확인할 때마다 단단한 이두박근을 보고 만지는 느낌이 들 것 같다. 5가지 색상의 제품이 출시되며, 6월부터 디자인 제품 전문 브랜드인 알레시(alessi.com)의 각 소매점에서 판매한다.
Grow Watch, Andrea Mogante & Shiro Studio for Ales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