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실내장식
2013년 06월 10일 트렌드디비

잉 쯔앙과 이다 손스가드(zhangthonsgaard.com)가 디자인한 플레이타임 콜렉션은 접어서 만드는 가구이다. 전통적인 종이접기 방식을 응용해 설계한 나무조각을 튼튼한 천 위에 붙여 DIY판을 만들었다. 이 천안쪽을 따라 접으면 스툴의자가 완성되는데, 판과 판 끝에 자석이 붙어있어 서로 아귀가 들어맞도록 제작되었다. 사용된 패브릭에는 정갈하고 아기자기한 무늬들로 채워져 있다. 이 아름다운 패턴들이 씌워진 나무판은 실제 벽으로도 사용가능하다. 아시아와 스칸디나비아 문화를 기반으로 한 디자인은 갖가지 패턴과 나무무늬가 어우러져 편안하고 가벼운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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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time Collection, Ying Zhang and Ida Thonsga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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