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7월 03일 트렌드디비
고령자 인구가 느는데 기존의 보조기구는 운반과 휴식 기능을 분리해 좁은 실내나 장거리 이동하는 실외 둘 중에 한 곳에서만 사용하도록 만들어졌다. 한국의 산업 디자이너인 강건우가 6월 22일, 비핸스에 등록한 위모는 스쿠터 모드와 보행기 모드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뒤에는 분리형 짐운반 로봇을 장착할 수 있는데, 사용자를 따라다니고, 휴대용 의자가 되기도 한다. 전면에 가속, 우측은 전지, 좌측은 후진 버튼이 있으며, 누르는 세기에 따라 속도가 달라지고, 손을 떼면 정지한다.
WIMO, 강건우
https://www.behance.net/gallery/228689233/WIMO-A-Scooter-with-a-Detachable-Robot-for-Senio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