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24일 트렌드디비
장애인은 신체가 불편해서 신발을 신고 벗기가 불편하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편하게 신을 수 있으면서도 예쁜 신발이 필요하다. 미국의 산업 디자이너가 장애인의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신발(jeffshen.net/self-opening)을 디자인했다. 옷이 착용자의 심리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의미하는 착용자 인식(Enclothed Cognition)에 따라 접근성(Accessible), 스마트(Smart), 패션(Fashionable)을 고려했다. 즉, 특정 온도가 되면 원래 모양을 기억해서 돌아가는 형상기억합금을 이용해 특수한 도어 매트를 밟으면 자동으로 조여진다.

Heaven's Door, Jeff Shen(20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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