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4월 21일 트렌드디비
일본의 제품 디자이너인 켄지 아베가 디자인한 포장재(kenjiabe.com/cy-bo)는 마치 세포처럼 결합하고, 다양한 모양으로 변형된다. 그때그때 용도에 맞게 재배치할 수 있으며, 포장재만이 아니라 필통, 바구니, 컵 받침 등으로 사용한다. 심지어 조명 갓이 되기도 한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가능하면 재사용 가능한 포장재가 필요한데, 이것은 내수성이 좋은 스펀지 소재로 쿠션이 있고, 여러 형태로 사용할 수 있어서 쓸모가 많다.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 2021(Lexus Design Award 2021, discoverlexus.com/experiences/lexus-design-award-2021/cy-bo)에서 결선에 진출했다.

CY-BO, Kenji Abe(20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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