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1일 트렌드디비
일본의 자동차 부품 제조회사인 도요타 보쇼쿠가 10월 24일, 도쿄 모터쇼(Tokyo Motor Show) 2019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 공간을 제공하는 자율주행 차 콘셉트, MX191(toyota-boshoku.com/global/news/release/detail.php?id=6568)을 공개했다. 모빌리티 익스피리언스(Mobility eXperience)를 나타내는 MX 191은 무인자동차를 위한 콘셉트이다. 자율주행 차에서는 어느 쪽으로 앉든 문제가 되지 않으므로 의자를 회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좌석을 회전하는 동안 내부 충돌이 발생하는지 알려주는 경고 기능이 있으며, 회전하는 기능을 통해 탑승자가 서로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다. 사전 승차 시스템이 사람의 접근을 감지해 의자를 알맞은 위치로 조정하고 탑승 후에는 제 위치로 돌려놓기 때문에 타고 내릴 때도 유리하다.
MX191, Toyota Boshoku(20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