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1월 31일 트렌드디비
일본의 화학 기업인 카오가 피부를 덮는 초박막 기술, 파인 파이버(kao.com/global/en/news/2018/20181127-001)를 공개했다. 신체에 특수 폴리머 용액을 뿌리면 잠재적으로 표면에 맞는 매우 얇은 인공 막이 만들어진다. 미세한 인공 막은 가볍고 유연하며 피부와 함께 숨을 쉬고 부드럽게 움직인다. 스프레이는 표면을 매끄럽고 균일하게 만들기 때문에 성분을 전체적으로 고르게 분포시키고, 오래 유지할 수 있어 화장품 산업에서 중요한 과제인 표면의 내구성과 균일성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준다. 미세 섬유를 응용한다면 화장품 뿐만 아니라 의학 분야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Fine Fiber, Kao(20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