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8일 트렌드디비
무인 자동차와 주변 사람들의 의사소통 문제는 자율주행 자동차 디자인 분야에서 중요한 이슈 중의 하나이다. 미국의 차량 공유 서비스인 리프트(lyft.com)가 12월 11일, 미국 특허청(US Patent and Trademark Office)에서 창문을 디스플레이로 활용하는 자율 주행차 알림 시스템(pdfpiw.uspto.gov/.piw?docid=10152892)을 특허받았다. 센서로 근처에 있는 사물을 식별하고 차량의 방향이나 움직임을 결정해 소프트웨어가 적절한 문구를 창문에 표시한다. 안전한 횡단 가능, 보행 가능, 오른쪽으로 회전할 예정 등의 안내 문구를 표시하기 때문에 보행자나 자전거 이용자가 메시지를 보고 자율주행 자동차의 다음 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다. 알림 시스템을 통해 자율주행 자동차가 도로를 공유하는 보행자, 자전거 이용자와 소통한다.
Autonomous Vehicle Notification System, Lyft(20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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