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3월 08일 트렌드디비
프랑스의 자동차 제조사인 르노는 2018년 3월, 제네바 모터쇼(Geneva Motor Show)에서 도시에서의 이동성을 공유하는 자동차 콘셉트(group.renault.com/en/news/blog-renault/genevamotorshow2018-renault-ez-go-a-vision-of-shared-urban-mobility)를 공개했다. 도시의 접근성과 유연성을 위한 사회적 우선 차량으로 자율주행차와 자동차 서비스를 결합해 도시 교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탑승객은 앱을 통해 원하는 장소로 올 수 있도록 요청하거나 도시 전역에 설치된 스테이션에서 탑승할 수 있다. 탑승객은 자연 채광을 충분히 즐길 수 있고, 와이파이(Wi-Fi) 핫스팟으로 웹 서핑과 업무를 볼 수 있다. 안전을 위해 최고 속도는 30mph로 제한하며 4륜 스티어링 시스템은 도시의 좁은 거리에서 뛰어난 기동성을 제공한다. 휠체어와 유모차 등의 승하차를 쉽게 하기 위해 차량 정면에 탑승 경사로가 있다. 모두를 위한 디자인으로 일부 소수의 접근성을 위해 설계하면 실제로 모든 사람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한다.



EZ-GO, Renault(201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