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5일 트렌드디비
일본의 디자인 스튜디오인 넨도는 인테리어의 일부가 되는 손목 시계, 쿠쿠-워치(nendo.jp/jp/works/cuckoo-watch/?release)를 디자인했다. 스위스 시계 브랜드인 모리스 라크르와(Maurice Lacroix)의 대표 라인인 폰토스(Pontos)를 영국의 라이프 스타일 잡지인 월페이퍼(Wallpaper)를 위해 재설계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며 장식이 많은 고전적인 뻐꾸기 시계를 현대적으로 해석했으며 팔에 착용하는 시계를 그대로 벽시계로 활용한다.


Cuckoo-watch, Nendo(20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