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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5일 트렌드디비
연인 관계에서 남녀의 서로 다른 가치관으로 인해 넘을 수 없는 언어의 장벽으로 갈등을 갖기 마련이다. 젋은 여성을 타겟으로 하는 주얼리 브랜드인 무크히 시스터즈(mukhisisters.com)가 발렌타인 시즌에 맞춰 여성과 남성 사이의 관계의 문제점을 잘 포착하여 만든 러브 트랜스레이터라는 앱을 선보였다. 우선 남자는 여자가 했던 말 중에 이해할 수 없던 말을 적고 번역을 돌리면, 여자가 진짜 하고 싶었던 말을 알아서 해석해준다. 번역기로도 여자의 마음을 알아차릴 수가 없을 때는 언어장벽을 깨뜨리는 망치를 때리면 여자가 좋아할만한 액세사리를 추천해준다. 틀어진 관계에서는 말이 필요없고 액세서리면 충분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연인들 사이에 흔히 일어나는 문제점을 주얼리 제품으로 재미있게 풀어내면서 해당 브랜드 제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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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Translator, Mukhi Sisters Jewel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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