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모바일 기기로 인해 광고는 점점 더 일상화가 되었다. 나이키는 구글의 아트, 카피 앤 코드 프로젝트(artcopycode.com)와 협력하여 다양한 기기들을 활용하여 스포츠에 열광하는 팬들이 실시간 경기의 중요한 순간에 참여하고 공유할 수 있는 캠페인(adwordsagency.blogspot.kr/2014/07/kicking-off-latest-art-copy-code.html)을 선보였다.
두 가지의 핵심적인 기능이 있는데 첫번째로 실시간 리이미징이다. 텔레비전에서 운동선수들의 멋진 플레이 장면은 몇 초 이내에 나이키가 광고로 게재할 수 있도록 한다. 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사이트 및 응용 프로그램, 웹에 표시, 예를 들어 브라질이 두 골 득점을 했으면 10초 이내에 순간을 축하는 광고가 게재된다. 두번 째는 더 크로스 스크린(riskeverything.nike.com)은 3D 경험 HTML5와 WebGL을 같은 최신 브라우저 기술을 사용하여 나이키 선수들을 3D로 보여준다.
스포츠 팬들은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통해 선수들의 경기 장면을 360도 회전 시켜서 마음에 드는 샷을 사용하여 자신만의 디지털 포스터를 만들 수 있다. 나이키 브랜드와 상호작용하여 흥미로운 스포츠 경험을 한다. 나이키는 구글의 기술을 사용하여 운동, 제품, 스토리로 팬들과 만나는 것이 아니라 스포츠 경기의 순간을 함께 공유하면서 더 혁신적인 방법으로 소통한다.

Art, Copy & Code: Nike's Phenomenal Shot, Google+ Your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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