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2014년 06월 12일 트렌드디비
러시아에 가까이 위치한 아제르바이젠은 출산율이 높은 국가인데 지중해 빈혈을 갖고 태어나기 떄문에 엄청난 양의 혈액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모바일 서비스 기업인 나 모바일(narmobile.az)과 광고 에이전시 와이앤알 모스크바(yr.ru)는 헌혈 캠페인으로 휴대폰 충전 팔찌인 도너 케이블 (about.lifesavingcable.com)을 선보였다. 배터리가 없는 휴대폰은 제 기능이 어렵다. 도너 케이블을 연결해서 다른 휴대폰의 배터리를 통해 충전되면서 제 기능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휴대폰을 살리기 위해 에너지를 기부하라, 그리고 생명을 살리기 위해 헌혈을 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헌혈을 장려한다. 공유하지 않을 경우에는 팔찌로 차고 다닐 수 있기 때문에 위급 상황시 언제든지 충전할 수 있다. 스마트폰의 휴대용 충전 케이블은 사용자에게 굉장히 필요한 요소이다. 이 포인트를 잘 살려 에너지 공유라는 같은 맥락에 잘 맞췄다.  이 프로모션이 진행되고 나서 이 나라의 헌혈 수요가 335%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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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aving Cable Project, Nar Mobile & Y&R Mosc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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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을 장려하는 휴대폰 케이블 팔찌

러시아에 가까이 위치한 아제르바이젠은 출산율이 높은 국가인데 지중해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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