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2014년 06월 11일 트렌드디비

폭스바겐에서 운전 중에 문자 메시지를 확인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가를 알려주는 광고를 선보였다. 홍콩의 한 영화관에서 촬영된 이 광고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영화 시작 전 운전하는 광고를 틀어준다. 운전자의 시점으로 길을 달리는 광고가 시작되고, 그 후에 영화관에서 위치 기반 방송을 이용하여 관람객들에게 단체 문자를 전송한다. 사람들이 문자를 확인하는 순간, 광고 영상 속 차는 무엇인가를 들이받으며 사고나는 장면으로 전환된다. 이를 통해, 실제 운전 중 문자 메시지를 확인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가를 간접 경험하게 해줌으로써 경각심을 일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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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s On The Road, Volkswa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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