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06월 05일 트렌드디비
프랑스의 패스트 패션 브랜드, 콤투아르 데 코토느이어(Comptoir des Cotonniers)에서 커피 테이블, 광고, 빌보드판, 잡지 책 등을 통해 오프라인 상에서 20초만에 쇼핑이 가능한 라 패스트 쇼핑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5월 28일에 해당 브랜드에서는 프랑스 전역에 10,000여개의 스토어프론트를 열었다. 광고판, 버스 정류장, 잡지, 우버 카, 티셔츠, 카페 테이블 등에 패션 브랜드의 카털로그가 있어 빠른 쇼핑이 가능하다. 전용 앱을 미리 다운로드 한 후, 결제 정보를 입력한다. 카탈로그에, 맘에 드는 상품이 있을 경우, 어디서든 QR 코드를 바로 인식하면, 별다른 과정 없이 심리스하게 바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48시간 이내에 배송된다. 모바일 결제 과정이 간소화되고 쉬워짐으로써 광고와 커머스를 한 데 엮어내 더 빠르고 간편하게 쇼핑을 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켰다.

La Fast Shopping, Comptoir des Cotonni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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