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행사
2012년 05월 09일 트렌드디비

나이키 재팬(nike.com)은 신제품인 프리 런(Free Run)의 홍보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했다. 4월 20일, 요코하마의 한 건물에 미디어 파사드를 씌우고 이를 신발과 연결했다. 신발을 구기면 미디어 파사드가 움직이며 빌딩이 흔들리는 것처럼 보인다. 신발과 믹싱 머신, 스피커를 연결하고 신발의 유연함을 이용해 음악을 연주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얼굴 표정으로 신발을 구기거나 늘리는 나이키 프리 페이스 웹 애플리케이션과 함께, '유연한 밑창'이라는 제품의 특성을 잘 보여준다.

 

 

 

Nike Buiding Twist / Nike Music Shoe, Nike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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