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2012년 02월 28일 트렌드디비

소규모 회사의 경우 큰 자본을 들여 광고를 하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창의적인 아이디어만 있다면 텔레비전이나 신문의 광고보다 더 큰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렌지빌에 위치한 작은 디자인 스튜디오인 터치우드 디자인(www.touchwooddesign.com)은 이메일이나 종이 전단 대신에 나무를 이용해 소장 가능한 배포물을 제작, 배포한다. 사무실 이전을 홍보할 때 이메일을 보내는 대신에 나무비행기 모형에 메시지를 실크스크린해 배포하였고, 홀리데이 시즌에는 고객들에게 조립할 수 있는 로봇 퍼즐 위에 회사명을 새겨 보냈다. 

 

실제로 로봇을 조립하거나 다시 상자 모양으로 돌려놓는 데 재미를 느낀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고 한다. 단순한 종이 전단이나 이메일이 아닌 독특하고 매력적인 디자인의 소장 가능한 선물은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회사를 노출시킬 수 있다.

 

Touchwood_airplane_1.jpg

Client Gift, Touchwood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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