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27일 트렌드디비
브라질의 비영리기관, 카사 도 제진호는 저소득층 가정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식료품 및 생필품을 지원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프 포 해피니스는 브라질의 주요 지역 슈퍼마켓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제품이 반만 들어있는 식료품 패키지를 판매했다. 제품이 있어야 할 나머지 공간에는 기부에 대한 메시지가 적혀 있다. 패키지 자체를 제품의 크기에 딱 맞추는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공간을 비움으로써 나머지 금액은 기부가 된다는 메시지를 명확하게 직접 전달한다. 소비자는 제품의 구매가 기부로 곧바로 연결된다는 보상과 안도감을 동시에 맛본다.
Half For Happiness, Casa do Zez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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