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피 출신의 벤 코헨과 제리 그린필드는 1978년에 고급 아이스크림 상표인 벤 앤 제리스를 공동 창업한 이래로 사회적 문제에 목소리를 내왔다. 그런데 2000년에 영국의 유니레버(Unilever)에 회사가 넘어간 이후로 이스라엘이 점령한 팔레스타인에서 제품을 판매하는 문제로 매그넘(Magnum) 제품의 불매 운동을 벌이고, 소송전을 벌여 왔다.
모기업이 기업 철학을 존중한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다며, 2025년 9월 9일부터는 사회적 가치를 중시하는 투자자들과 함께 브랜드 가치를 지켜나가도록 촉구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행동주의 펀드가 단순한 지분 투자를 넘어서 기업의 가치 창출에 관여하여 이익을 창출하듯이 사회 문제에 발언하며 참여하는 상표와 반유대주의 기업을 낙인될 것을 두려워하는 모기업이 갈등을 빚는다.
Free Ben & Jerry’s, Ben Cohen, Jerry Greenfield
https://freebenandjerrys.com/about-the-campaign-work-so-far
https://x.com/YoBenCohen/status/2077116590424731946
It’s time to make your own ice cream bars at home! Let me show you how to make a Ben & Jerry’s bar at home! They’re delicious and will satisfy your cravings for an ice cream bar, all while you boycott Magnum. #freebenandjerrys pic.twitter.com/zXARVl0yD4
— Ben Cohen (@YoBenCohen) July 1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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