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6일 트렌드디비
코로나 대유행 이후 야외 스포츠, 공연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암표상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스웨덴의 음악 스트리밍 업체인 스포티파이가 5월 21일, 사용자의 청취 정보를 기반으로 최대 2매의 입장권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를 발표했다. 미국 내 프리미엄 구독자를 대상으로 점차 확대할 예정인데, 양도는 불가하며, 예매 수수료가 부과된다.
평소 가수를 응원하는 열성적인 팬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 음악 스트리밍 청취 기록을 이용한다. 팬클럽 예매 선예매는 가입 기간을 놓치면 이용할 수 없고, 무작위 좌석 추첨제는 예매 결과를 예상할 수 없는데, 이것은 음악을 많이 듣는 사람한테 기회를 주는 것이라서 이전보다 공정해 보인다.
Reserved, Spotify
https://newsroom.spotify.com/2026-05-21/investor-day-reserved-la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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