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2026년 03월 18일 트렌드디비

미국의 피자헛이 3월 19일, 대학 농구 대회를 후원하면서 팬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세컨드 스크린 친구인 허티를 공개했다. 스포츠 팬의 64%는 경기를 시청하면서 동시에 인터넷을 하는데, 이때 허티가 실시간으로 반응하며 재미있는 해설을 제공하고, 경품 행사 등을 안내한다. 입으로는 피자를 먹으면서 인공지능 도우미와 떠들면서 즐겁게 경기를 본다.


Hutty, Pizzahut

https://blog.pizzahut.com/pizza-hut-introduces-hutty-your-second-screen-buddy-for-college-basketball-bringing-fans-together-with-hoops-insights-and-exclusive-rewards

https://www.instagram.com/stories/highlights/17904452877030151
https://www.pizzahutshuttysweeps.com

 

1Pizza_Hut_HUTTY.jpg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취소

마케팅

스포츠 경기를 볼 때 친구가 되는 인공지능 도우미

미국의 피자헛이 3월 19일, 대학 농구 대회를 후원하면서 팬들과 소통하고 ...

유통/물류

리얼리티 쇼를 공동 시청하는 커뮤니티 공간

한국의 TV 제조사인 삼성전자가 11월 25일부터 12월 16일까지 스웨덴의 스톡...

협업/제휴

연속극 시청 중에 노출하는 차량 공유 서비스 쿠폰

독일의 맥주 회사인 하이네켄은 수년전부터 집에서 게임, 연속극 몰아보기, ...

마케팅

빈지와칭을 위한 특별한 경험

빈지와칭(Binge-watching)은 TV 프로그램을 한 번에 모두 몰아보는 시청 방...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