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6월 13일 트렌드디비
스웨덴에서 출발한 가구 제조사인 이케아가 영국의 어린이 구호 단체인 세이브 더 칠드런과 함께 '이것은 집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캠페인을 시작했다. 6월 5일부터 7월 31일까지 시드니 매장에서 전시하며, 누리집에서 기부할 수도 있다.
집처럼 꾸민 가구를 배치한 쇼케이스가 유명한데, 실제 피해자의 사례로 구현한 모형은 가정 폭력 때문에 노숙자 신세가 된 여성과 어린이의 실상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생생하게 다가온다. 텐트는 집이 아니다(A tent is not a home.). 소파는 집이 아니다(A sofa is not a home.). 자동차는 집이 아니다(A car is not a home).라는 메시지가 의미심장하다.
This Is Not a Home, IKEA and Save the Children
http://ikea.com/au/en/newsroom/corporate-news/ikea-australia-and-save-the-children-launch-this-is-not-a-home-to-reveal-real-life-living-conditions-facing-thousands-pubc74fde00
http://ikea.com.au/aplacecalledhome
http://savethechildre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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