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4월 21일 트렌드디비
기후 변화에 대한 대처와 식량 안보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농업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농촌에는 일손이 부족해서 아우성이다. 예를 들면, 토마토는 손으로 따기 때문에 노동력이 많이 필요해서 생산 비용의 30%를 차지한다. 그런데 숙련된 노동자를 찾기 어렵다. 그래서 식물의 특성에 맞게 수확할 수 있는 로봇(syngentavegetables.com/news/expert-insights/robotic-tomato-harvesting-enables-faster-innovations-research-and-development)을 개발했다. 종자 개발 회사인 신젠타 배지터블 시드가 토마토 품종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유전학 정보를 제공하고, 피츠버그대학교(University of Pittsburgh)에서 시작한 포 그로워스(fourgrowers.com)가 자동화 기술을 적용한 로봇 공학을 이용했다.

GR-100, Syngenta Vegetable Seeds & Four Growers(20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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