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2022년 04월 28일 트렌드디비

메타버스는 사람들이 꿈꾸는 유토피아일 수 있다. 현실을 잊고 가상 세계에서 이상적인 자신과 만나며 안전하게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시민 네트워크인 안투라지는 광고 대행사인 TBWA/파리와 함께 프랑스에만 30만 명에 이르는 노숙자 문제를 외면하지 말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메타버스 최초의 노숙인을 소개했다.

 

사람들은 가상 세계에서조차 가상의 집이나 요트, 옷을 사기 위해 고액을 지불하지만, 여전히 메타버스 밖에서는 노숙자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게 사실이다. 윌은 프랑스에서 겨울 동안 유예 기간을 뒀다가 매년 3월 31일에는 집에서 쫓겨나야 하는 어려운 사람들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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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 Entou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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