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08일 트렌드디비
미국의 음료 회사인 펩시코(pepsico.com)가 증강현실로 미식축구 선수인 조시 알렌(Josh Allen)을 호출해 함께 음식을 준비하는 증강현실 경험(madeforfootballwatching.com)을 시작했다. 콜라병이나 팩에 있는 코드를 스캔하면 쿼터백이 주방에 나타나서 콜라와 함께 먹을 샌드위치를 만들어볼 수 있다. 스캔할 때마다 포인트가 적립되며, 그것으로 NFL숍(NFLShop.com)에서 포인트로 경품을 교환할 수 있으며, 주간 우승자에게는 선물을 준다. NFL 마니아를 겨냥한 이벤트로 단순 후원보다 흥미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Made for Bills Watching, Peps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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