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2021년 08월 04일 트렌드디비

미국의 스포츠용품 제조사인 리복이 FW21 농구 캠페인(courtinggreatness.com)의 일환으로 증강현실을 이용해 벽, 울타리, 주차장, 골목길 등에 농구 코트를 매핑해보는 앱(news.reebok.com/global/latest-news/all/reebok-s--courting-greatness--ar-tool--campaign-empowers-players-to-create-basketball-courts-anywher/s/bd809327-04a0-4f75-af1f-3fb543d8a94a)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최근 공개한 커비 장 레이몬드의 단편영화, 크레이트마스터와 같은 주제로 청소년의 투지와 창의성을 고양한다. 휴대폰의 카메라와 거리 측정 기능을 사용해 자유투 라인, 10피트 후프, 3점 라인 등을 정확하게 매핑할 수 있다. 도시에는 농구를 할 공간을 찾기 어려운데, 증강현실 농구 코트를 만들어보는 놀이를 통해 농구를 하는 장면을 상상하며 농구와 가까워지는 계기를 제공한다.

 

Courting Greatness.jpg

Courting Greatness, Reebok(2021/07)

 

CrateMaster, Kerby Jean-Raymond(2021/07)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취소

경영/관리

청소년임을 확인하는 인공지능 시각 장치

최근 전 세계가 어린이와 청소년의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제한하는 추세인데,...

마케팅

정신 건강의 위험성을 알리는 촛불 동상

5년 전에 세계보건협회(WHO)는 번아웃을 질병으로 인정했다. 그런데 덴마크...

마케팅

증강현실로 농구코트를 만들어보는 앱

미국의 스포츠용품 제조사인 리복이 FW21 농구 캠페인(courtinggreatness.co...

사업/산업

청소년의 안전을 장려하는 운동화

프랑스의 타이어 제조업체인 미쉐린은 미국의 운동화 브랜드인 반스와 협업...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