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8월 13일 트렌드디비
글로벌 패스트푸드 체인인 맥도날드 체코와 슬로바키아에서 5월 4일부터 8월까지 가족을 위한 상호작용 프로그램, 나 로비누 투어(mcdonalds.sk/spoznaj/mcdonalds-meni-podobu-na-rovinu-tour) 2019를 개최한다. 16개 도시를 방문하는 나 로비누 투어(narovinutour.cz)는 묘목을 심고, 트랙터를 수리하고 폐기물 분류하는 등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는 어린이 체험존, 쇠고기를 굽는 방법을 보고 맛볼 수 있는 시식존, 빅맥과 감자튀김 의상을 입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 그리고 가상현실 콘텐츠를 제작하는 PBR디지털(PBRDigital)과 협업한 하이퍼리얼리티(HyperReality) 트럭이 있다. 트럭에서는 가상현실 헤드셋을 착용하고 재료의 원산지, 원료의 처리 방법, 소의 사육 환경, 햄버거가 만들어지는 과정 등을 볼 수 있고, 소리를 듣고 냄새를 맡고 소를 쓰다듬는 등의 몰입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원료 공급업체와 소비자를 더 가깝게 연결함으로써 햄버거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교육 활동과 결합해 브랜드를 새롭게 경험한다.

Na Rovinu Tour 2019, McDona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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