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7월 08일 트렌드디비
덴마크의 식료품 체인인 이르마(irma.dk)가 4월 29일, 혼자서 저녁 먹는 것을 꺼리는 사람들의 편견을 제거하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작은 레스토랑을 공개했다. 사실은 1인용 식사 제품을 홍보하기 위한 팝업 레스토랑으로, 매장 내에 요리사, 종업원, 탁자 등이 각각 하나씩밖에 없다. 고객은 혼자서 식당에 방문해서 요리사나 종업원과 이야기를 하면서 간단한 와인이나 맥주를 즐기거나 아무 말 없이 혼자서 식사를 하면 된다.
본래 목적은 제품의 질이 훌륭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것이지만, 이와 동시에 이전에는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레스토랑 경험을 창조한다. 예약을 오픈한 지 48시간 만에 모든 시간대가 마감되면서 이색적인 경험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유발하는 데 성공했다. 1인 가구를 겨냥해서 싱글이 먹기 좋은 식사를 출시하는 동시에 사회적인 편견도 깨는 마케팅도 진행한다.

Restaurant 1:1, I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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