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패스트푸드 체인인 맥도날드가 3월 19일, 우버 잇츠와의 파트너십을 홍보하기 위해 소파 제조업체인 레이지 보이와 협업해 특별한 소파인 맥딜리버리 카우치(news.mcdonalds.com/stories/whole-new-experiences-details/mcdelivery-couch-sweepstakes)를 제작했다. 우버 잇츠로 주문하는 고객의 경험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동시에 더 많은 주문을 유도하기 위함이다. 맥딜리버리 카우치는 4인용 소파로, 모든 것이 맥도날드의 메뉴를 잘 즐기는 데에 집중돼 있다. 가령, 아이스크림 메뉴인 맥플러리(McFlurry)를 차갑게 유지해주는 쿨러를 도입함으로써 주메뉴인 햄버거를 먹는 동안 디저트가 녹는 불상사를 막는다. 이외에도 현대인의 필수품이자 우버 잇츠 앱으로 주문하려면 꼭 필요한 스마트폰을 위한 충전기, 조명이 들어오는 컵걸이, 편안하기 식사하도록 위치 조절이 가능한 좌석, 담요 등이 포함돼 있다. 또, 음식을 먹는 소파인 만큼 오염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레이지 보이만의 i클린(iClean) 얼룩 방지 직물로 제작했다. SNS 콘테스트를 개최해 우승자 1명에게 선물할 계획이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우버 잇츠를 통해 맥도날드를 주문한 후, 가장 만족스러웠던 메뉴를 해시태그(#McDeliverySweepstakes)와 함께 업데이트한다. 브랜드가 제작하는 이색적인 제품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은 점을 감안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제품으로 파트너십을 홍보한다. 그리고 맥도날드가 진행 중인 미래 경험(Experience of the Future)을 개발하는 계획의 일부로서 음식의 맛뿐만이 아니라 매장 혹은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경험을 향상하기 위해 활발히 협업하고 새로운 기술을 도입한다.
McDelivery Couch, McDonald's, La-Z-Boy and Uber Eats(20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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