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1월 04일 트렌드디비
중국의 배달 서비스 시장은 매년 30~50%의 성장률로 급속히 성장하고 있지만 관련된 노동력은 2012년 이후 꾸준히 감소하고 있어 노동 집약적인 산업에서는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다. 퍼스널 모빌리티 제조사인 세그웨이 로보틱스는 2019년 1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자율주행 배송 로봇인 루모 딜리버리(delivery.segwayrobotics.com/en)를 공개할 예정이다. 운반하는 제품에 따라서 윗부분을 바꿀 수 있는 구조로 인해 다양한 비즈니스 요구를 충족한다. 와이파이(Wi-fi) 또는 4G, 클라우드 기반의 탐색 시스템과 연결해 지도 업데이트와 일정 관리, 실시간 모니터링 등을 수행하기 때문에 수동적인 유지와 보수가 필요 없다. 로봇을 새로운 배달 인력으로 활용하며 퍼스널 모빌리티에서 B2B로 시장을 확대한다.

Loomo Delivery, Segway Robotics(20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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