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2월 13일 트렌드디비
덴마크의 디자인 스튜디오인 헤이(hay.dk/en)는 이번 스톡홀름 디자인 위크에서 사용자 정의와 창의적 업무를 지원하는 작업 공간을 탐구하기 위한 솔루션인 워크플레이스 2.0(hay.dk/en/news/news-2018/workspace-2.0)을 선보였다. 이 공간에는 다양한 디자인 스튜디오와 디자이너의 가정용 및 사무실용 가구와 액세서리와 함께 헤이의 뉴오더 캐비닛 시스템(hay.dk/nl/products/furniture/new-order-info)이 공간의 중요한 역할을 차지됐다. 뉴오더 캐비닛 시스템은 형태와 용도를 사용자 정의 가능한 모듈형 시스템으로 독특하고 창의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구성요소를 지녔다. 이 밖에도 협업을 위한 스탠딩 테이블, 캐비닛 시스템과 결합 가능한 다양한 작업대 등을 이용해 헤이의 미래 작업 공간은 일상적인 작업 공간과 특정 요구 사항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공간이 되며, 기업보다는 주거환경으로 보이는 가정적인 사무환경을 보여준다.








Workspace 2.0, Hay(20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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