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2013년 03월 22일 트렌드디비

오길비원(ogilvy.co.uk)이 런던 쇼디치의 레스토랑 디스훔(Dishoom)에서 접시를 소재로 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옛 이란의 카페 붐베이에서 공유되는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진 이 프로젝트는 각지에 있는 고객의 이야기를 웹에서 수집하고 그 이야기를 기반으로 그래픽으로 만들고 접시와 같이 굽는다. 고객들은 식당에서 자신 혹은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멋진 타이포그래피 디자인과 함께 감상하고 공유한다.

 

dishhoom2.JPG

OgilvyOne & Dish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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