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09일 트렌드디비
자동차 제조사인 포드는 60년 동안 브라질에서 트럭을 생산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상파울루의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인 GTB(gtb.com)와 협업해 장시간 트럭을 운전하는 사람들을 위한 졸음 방지 모자를 개발했다. 세이프 캡(fordslaviero.com.br/blog/post/96/bone-evita-que-motorista-durma-no-volante)이라는 이름의 이 모자에는 가속도계와 자이로스코프가 탑재되어 미리 입력한 수치와 측정된 수치를 비교해 반응하는 방식이다. 운전자가 졸고 있다고 판단되면 내장된 모터에서 진동이 발생하고, 불빛과 경고음으로 운전자에게 주의하라고 경고한다.



Safe Cap, Ford(20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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