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산업
2017년 02월 28일 트렌드디비

미국의 화장품 브랜드인 올레이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매년 2월 열리는 모바일 산업 콘퍼런스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에서 인공지능 기반의 피부 어드바이저 앱, 올레이 스킨 어드바이저(skinadvisor.olay.com/en-US)를 공개했다. 자신의 피부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현재 피부 상태에 적합한 화장품을 찾도록 돕는 인공지능 상담사라고 볼 수 있겠다. 앱으로 셀카를 촬영해 올리면, 이마, 볼, 턱 등 얼굴 부위별로 피부 나이와 상태를 파악한다. 이를테면, 사용자의 이마 부위는 현재 상태가 좋지만, 볼 부분은 관리가 필요하다고 알려주는 식이다. 그리고 개인적인 피부 고민과 평소에 선호했던 화장품에 대해 질의응답을 한다. 질문과 사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당 사용자에게 필요한 제품과 피부 관리 방법을 알려준다. 즉, 딥 러닝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한 피부 분석은 물론 개인화된 제품 추천 서비스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구매 의사가 있는 사용자를 담당하는 인공지능 챗봇에서 나아가 사용자의 일상생활에서 가깝게 위치하며, 피부 고민을 상담하고, 맞춤 제품을 추천하는 등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공지능 역시 증가한다.


screen-shot-2017-02-27-at-4-02-37-pm-640x0.png


iPhone_Images.jpg


Olay Skin Advisor, Olay(2017/02)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취소

사업/산업

자외선 노출을 추적하는 클립형 액세서리

자외선에 과도하게 노출되면 피부에 손상을 입거나 피부암을 일으킬 수 있다...

사업/산업

모든 신체 사이즈에 맞는 모델을 생성하는 AI

인도의 온라인 패션 테크 스타트업인 부.에이아이(vue.ai)는 내가 선택한 의...

사업/산업

딥 러닝을 활용한 피부 어드바이저 앱

미국의 화장품 브랜드인 올레이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매년 2월 열리는 ...

사업/산업

상용화되는 건강관리용 웨어러블 타투

현재 착용하는 방식의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향후 스티커나 타투처럼 몸에 밀...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