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산업
2016년 08월 19일 트렌드디비

중국의 텔레프레즌스 로봇 회사인 인봇 테크에서 가지고 다니며 사용할 수 있는 개인용 텔레프레즌스 로봇, 패드봇 T1(padbot.com/padbott1)을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펀딩 중(kck.st/2bcb8Jk)이다. 인봇 테크는 가정이나 기업에서 태블릿을 부착해 사용할 수 있는 텔레프레즌스 로봇을 선보인 바 있다. 하지만 기존 모델의 경우 크기가 커서 어디에서든 텔레프레즌스 로봇의 기능을 활용하기가 어려웠다. 패드봇 T1은 사용자의 가방에 넣어서 다닐 수 있는 정도의 작은 크기를 자랑하는 휴대용 텔레프레즌스 로봇이다. 퍼스널 모빌리티처럼 퍼스널 텔레프레즌스 로봇이라는 개념이 독특하다. 가지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든 필요할 때마다 사용한다. 비디오 채팅과 스마트폰 충전이 가능하며 사용자가 원격 제어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스마트폰을 부착한 후 블루투스로 연동해 사용하면 된다. 


cab2b55cb4ece9da045ca9f6b3b46a65_original.jpg


T1_03.jpg


PadBot T1, Inbot Technology(2016/08)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취소

사업/산업

공장에서 사용하는 개인용 이동 수단

독일의 자동차 회사인 BMW는 간편한 형태의 실내용 개인 이동 수단, 퍼스널 ...

사업/산업

다양한 차종으로 분류돼가는 퍼스널 모빌리티

독일의 베를린에서 개최된 가전제품 박람회인 IFA 2017에서 세그웨이는 단순...

사업/산업

로봇 분야의 신생 기업을 위한 공간 대여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매스로보틱스는 엔지니어, 로켓 과학자, 기업가로 구성...

사업/산업

가지고 다니며 사용하는 텔레프레즌스 로봇

중국의 텔레프레즌스 로봇 회사인 인봇 테크에서 가지고 다니며 사용할 수 ...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