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2016년 05월 04일 트렌드디비

햄버거 트레이에 있던 종이가 음악을 만드는 인터페이스로 변했다. 이 종이는 전도성 잉크와 작은 배터리, 26개의 디지털 입력 장치로 구성되어서 사용자는 햄버거를 먹으면서 자유롭게 음악을 만들 수 있다. 종이 가운데에 스마트폰을 올려 두면 블루투스를 통해 음악을 만들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에 바로 연결된다.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한 순간 종이에 그려진 건반과 각종 버튼들이 실제로 음악을 연주할 수 있는 입력 장치가 된다. 건반 그림을 터치하면서 반주를 하고 노래를 부르며 녹음하고 재생할 수 있다. 디지털 신디사이저 부분을 터치하면 음악을 다양하게 합성하고 변형할 수도 있다. 패스트 푸드 전문점들은 기존의 주 고객이었던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장난감을 활용한 프로모션을 해왔다. 장난감 프로모션에서 벗어나서 이러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반의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다. 


mctrax.jpeg


McTrax, McDonald(2016/05)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취소

마케팅

햄버거로 만든 다이아몬드

미국의 패스트푸드 브랜드인 버거킹의 독일 지사(burgerking.de)가 6월 26일...

마케팅

개인을 위한 햄버거 그릴

터키에서는 일상적으로 공원, 발코니, 보트 심지어는 길가 등에서 바비큐를 ...

사업/산업

배달된 패스트푸드를 더욱 편안히 즐기는 소파

미국의 패스트푸드 체인인 맥도날드가 3월 19일, 우버 잇츠와의 파트너십을 ...

마케팅

음악을 만드는 햄버거 트레이

햄버거 트레이에 있던 종이가 음악을 만드는 인터페이스로 변했다. 이 종이...

사업/산업

크라우드 펀딩으로 부활한 영철버거

오랫 동안 고려대학생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영철버거가 2015년 7월 21일 폐...

마케팅

세계 평화의 날을 맞아 맥와퍼를 제안한 버거킹

매년 9월 21일은 유엔이 지정한 세계평화의날(UN's International Day of Pe...

마케팅

시각 장애인을 위한 점자 햄버거

영국의 패스트푸드 레스토랑, 윔피(www.wimpy.uk.com)는 모든 매장에 점자 ...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