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산업
2016년 04월 21일 트렌드디비

미국의 웨이브카(waivecar.com)는 광고 기반의 무료로 차량을 공유하는 서비스이다. 현재는 미국의 로스앤젤레스 산타모니카와 베니스 해변 지역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과 운전 면허증만 있다면 4인승 전기차를 사용할 수 있는데, 최대 2시간까지 비용이 무료다. 돈을 지불하지 않는 대신에 웨이브카의 차량 상단에 광고판이 달려 있어 차를 공유하는 동안 차량이 움직이는 광고판이 된다. 운전하는 동안에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광고를 디스플레이한다. 앱을 통해 웨이브카의 중앙컨트롤센터에 접속하면 차를 픽업할 수 있는 곳을 알려준다. 원격 시스템으로 차문을 열고 운행할 수 있다. 무료 사용 시간 이후에는 1시간이 추가될 때마다 5.99달러씩 요금을 부과한다. 광고 기반의 무료 서비스를 공유 서비스와 엮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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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veCar, WaiveCar(20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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