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1월 07일 트렌드디비
오랫 동안 고려대학생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영철버거가 2015년 7월 21일 폐업했었으나 크라우드 펀딩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1월 6일부터 영업을 재개했다. 1천원 버거로 시작해 한때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했던 영철버거는 경쟁이 치열해지자 고급 수제버거 메뉴를 개발하는 등 자구책을 마련했으나 끝내 폐업했었다. 작년 9월 15일부터 10월 21일까지 약 한 달간 고려대생들을 중심으로 비긴 어게인 영철버거 프로젝트(wadiz.kr/web/campaign/detail/2344)가 진행되어 총 1,870명으로부터 6천8백만 원 이상을 지원받았다. 또, 주변 상권 분석 및 향후 마케팅 전략에 대한 고려대 졸업생들의 조언을 받아 2천5백원 짜리 햄버거를 새로 개발해 내놓았다.
영철버거, 이영철(20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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