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산업
2015년 11월 27일 트렌드디비

호주의 와인 브랜드인 로즈마운트에서는 10명의 와인 마니아들을 대상으로 와인 블렌딩 클래스를 열고, 자신만의 커스텀 블렌딩을 선보이는 대회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미각과 취향에 따라 블렌딩 와인을 만들 기회를 받았다. 우승은 쇼비뇽 블랑(Sauvignon Blanc), 베르멘티노(Vermentino), 피노 그리지오(Pinot Grigio), 모스카토(Moscato)를 블렌딩한 올림피아 데이비스(Olimpia Davis)에게 돌아갔다. 데이비스의 와인은 영국의 슈퍼마켓, 모리슨즈(Morrisons)에서만 판매될 예정이다. 이렇게 최근 들어 기업이 크라우드소싱을 통해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와 취향을 알아내는 시도가 이어진다. 크라우드소싱은 전문가가 아닌 일반 소비자들이 어떤 것을 선호하는지 알 수 있는 전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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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mount Consumer Blend, Rosemount(20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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