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30일 트렌드디비
더 오퓨렌트 박스는 럭셔리 쥬얼리를 구독하는 서비스(opulentjewelers.com/opulent-box)다. 럭셔리 쥬얼리를 다루는 만큼 샤넬, 카르티에, 불가리, 루이비통 등 고급 명품 브랜드의 쥬얼리를 고객의 취향에 맞게 선별하여 감정 평가 및 정품 인증서와 함께 제공한다. 1년에 분기 별로 총 4번이 제공되며 연간 회원 가입시 십만 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서비스 가입 시 고객은 쥬얼리를 주로 언제, 어떻게 착용하는지, 목걸이나 귀걸이, 팔찌 등 다양한 주얼리의 종류 중 어떤 것을 가장 선호하는 지, 모던한 디자인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혹은 클래식한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선호하는 보석이나 금속의 색상이 무엇인지 등의 자신의 쥬얼리 취향과 좋아하는 브랜드 등의 정보를 기입한다. 오퓨렌트 박스는 각 고객의 취향에 따라 커스터마이징된 고급 쥬얼리들이 함께 담겨 제공되는 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쥬얼리가 아닌 경우 교환도 가능하다. 명품 브랜드의 경우, 서브스크립션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고객과의 접점을 형성하고 브랜드를 노출할 수 있다. 고객의 경우 자신이 취향에 맞춰 다양한 명품 브랜드의 쥬얼리를 경험해 볼 수 있다.
The Opulent Box, Opulent Jewelers(20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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