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2015년 08월 27일 트렌드디비

구글 포토는 이노베이션 스튜디오 딥로컬과 함께 사진으로 음식값을 내는 푸드 트럭을 선보였다. 뉴욕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포틀랜드 등 미국의 각 지역을 돌며 구글 포토를 홍보한다. 뉴욕에서만 총 3,300여 명의 사람들이 이벤트에 참여해 공짜 음식을 받아갔다. 참여 방식은 간단하다. 푸드 트럭 앞에는 카운트다운을 하는 시계가 있다. 참여자에게는 20초의 시간이 주어지고, 주어진 시간 동안 구글 포토로 제시어에 해당하는 사진을 찾으면 된다. 예를 들어, '해변'이라는 제시어가 내려지면 가장 멋진 해변 사진을 찾아 진행자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구글 포토는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에 저장된 사진과 동영상 등 비주얼 콘텐츠를 한데 모아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다. 모인 콘텐츠는 사진이나 영상이 찍힌 장소나 시간, 콘텐츠 속 피사체에 따라 분류되고 이를 통해 몇 초안에 원하는 콘텐츠를 쉽고 간편하게 찾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를 홍보하기 위해 정해진 시간 안에 사진을 찾는다는 미션과 음식이라는 리워드를 부여했다. 게임화 요소를 통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구글 포토의 기능을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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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 With A Photo, Food Truck Google Photos(20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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