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2015년 06월 26일 트렌드디비

프랑스 최대 방송 사업자인 카날 플러스(canalplus.fr)가 평범하고 지루한 방송 채널 가입 양식을 인터렉티브하게 바꾼, 카날 플러스 인터렉티브 폼(theinteractiveform.com)을 선보였다. 가입 절차를 마치 TV 프로그램을 보는 것처럼 재미있게 구성했다. 카날 플러스에서 유명한 토크쇼 진행자인 캐서린(Catherine)과 릴리안느(Liliane)가 나와서 가입을 위한 양식 작성을 도와준다. 기존 방송 형식과 똑같이 진행되기 때문에, 재미있게 토크쇼를 보면서 필요한 정보를 기재하면 된다. 인터렉티브 폼의 도입 결과, 가입률이 18% 상승했다고 한다. 일상적이지만 작은 고객과의 접점까지 재미(Fun)있고 인터렉티브하게 만듦으로써 고객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interactive form_04.JPG

 

The Interactive Form, CA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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