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2015년 05월 08일 트렌드디비

KFC에서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트레이 타이퍼를 선보였다. 치킨이나 햄버거, 감자튀김을 먹으며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패스트푸드의 기름기가 스마트폰의 터치스크린에 묻을 수 있다. 닦기 번거로울 뿐 아니라 위생상으로도 좋지 않다. 이를 위해 트레이에 깔린 페이퍼를 스마트폰을 위한 키보드로 전환했다. 얇은 종이 형태로 충전이 가능한 무선 키보드이다.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과 연결할 수 있다. 터치스크린에 음식물을 묻힐 걱정 없이 문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등을 트레이 타이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새롭게 오픈하는 KFC 레스토랑의 오픈 위크 이벤트에 한해 주문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finger tray_01.JPG


finger tray_02.JPG


finger tray_03.JPG


Tray Typer, K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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