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9월 02일 트렌드디비
2011년 한국의 종합 가전 제조사인 LG전자는 의류를 걸어놓으면 먼지를 제거해주고, 살균해주는 스타일러를 처음으로 출시했다. 세탁소에 갈 정도로 더러워지지는 않은 상태에서 깔끔하게 관리된 의류를 입고 싶은 사람을 위한 기능으로, 꽃가루 알레르기나 미세먼지가 문제가 되면서 더욱 주목을 받았다. 이번에는 신발이다.
신발은 최근 유행하는 수집품이자 주요 재판매 품목 중의 하나로, 패션을 완성하는 아이템이다. 종합 신발 관리 솔루션을 제공해 습기나 변색으로부터 신발을 보호해주며, 신발을 과시할 수 있는 진열장이 되기도 한다. 10가지 코스로 다양한 신발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LG Styler ShoeCare & ShoeCase, LG Electronics
http://lgnewsroom.com/2022/08/lg-unveils-styler-shoecase-and-shoecare-at-ifa-2022-delivering-total-shoe-care-s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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