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6월 29일 트렌드디비
코로나 대유행 이후 위생 개념이 강화되어 손을 씻는 습관 등을 유지할 가능성이 많다. 한국 디자이너인 강현석은 이러한 의식 수준에 맞춰 사무용품 가운데 손과 접촉하는 비율이 월등히 높은 마우스를 개선했다. UV 살균 기능을 넣은 제로(behance.net/gallery/146642075/zero)는 위아래가 분리되며 UV 광선으로 깨끗하게 살균해준다. 또한, 바퀴 대신에 터치패드로 작동한다.

Zero, Hyeonseok Kang(20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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