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양식
2014년 09월 29일 트렌드디비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에서 스튜디오 에뻬띠(studioappetit.com/#!home/mainPage)는 음식을 새로운 각도로 바라보고 패션과 뷰티를 결합하여 만든 새로운 형태의 푸드 플랫폼인 띵즈 오브 에더블 뷰티를 선보였다. 과일이나 야채(Edible Bite)를 아이템 요소를 사용하여 만든 반지, 목걸이, 머리핀이라는 먹을 수 있는 악세서리 라인을 만들었다. 착용자는 몸을 아름답게 치장하면서 달콤한 과일을 먹을 수 있다. 에뻬띠는 한 해 두번 새로운 향기를 선보이는 데 이번에는 접시에 음식을 담아서 향기를 담았다. 먹을 수 있는 향수가 되는 것이다. 미각과 후각으로 새로운 향을 시향할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그린 계열의 야채를 갈아 만든 액체를 틀에 담아 굳혀서 립스틱을 만들었다. 먹을 수 있는 코스메틱이 되는 것이다. 친환경적으로시각적인 아름다움을 챙기면서 사용자의 미각까지 자극한다. 이 푸드 플랫폼은 패션과 뷰티, 음식에 경계를 흐리고 세가지 요소를 결합하면서 사용자에게 공감각적인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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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of Edible Beauty, Studio Appé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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